2008년 03월 10일
1. 출장관련 잡음들. 일단 일단락.
뭐, 옷벗으라고 하면 어쩔 수 없는 노릇이고.
하여간 명바기가 대통령이 되고나니 되는일이 없다
2. 스피네 정성분석 상담...
두개의 성분에서 스펙과 분석의 이름이 다르다. 이거 해명서만 받으면 문제없을거같은데.
3. 오르토 정성분석 상담...
0.1% 넘어가는 성분이 하나밖에 없으니 그것만 정성 받기로 함.
근데 그게 정성이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4. p3 p2 기절
하나도 안했다아.....
# by 알카 | 2008/03/10 19:19 | 現實 | 트랙백
2008년 01월 22일
1. 다이어트 할 생각은 안하고 다리 하나 잘라버리고 10kg 감량성공이라고 희희낙락하는 좆병쉰 탄생
2. 통일벼의 기적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
3. 출연연구기관화 할 경우 국가 보조는 40%. 나머지 60%는 민간에서 용역을 받아서 채워야함
결국 지금까지 전국민의 세금으로 하던 일을 농민들과 농업관련자들의 자금만으로 해내야하는데...
농민들이 무슨 돈이 있길래.
4. 대덕연구단지도 출연연구기관이 되었지만, 농진청은 다르다.
과학기술은 산업에서 돈이라도 끌어올 수 있지,
농진청이 농업에서 돈 끌어올 수 있을까?
지금 한국에서 농업은 군대나 마찬가지다.
돈 생길 구석은 별로 보이질 않으니....그렇다고 전 국토를 파프리카 농장으로 만들 수도 없는 노릇이고.
5. 지금 지방에 있는 지도소는 농진청과 분리되어있다.
농진청이 민간 연구기관이 된다고 해도 일단 지도소는 큰 지장은 없다.
하지만 지도소가 어디에서 기술을 얻어가지?
농진청이 민간으로 넘어가면 결국 지금 무상으로 제공하는 기술과 교육도 다 돈받고 해야한다.
그게 아니면 민간컨설턴트를 이용해야하는데....한국에는 제대로 된 컨설턴트도 없다.
결국 외국의 기술을 사오는 수 밖에.
외화를 들여서 말이지.
6.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농진청 자체에 필요성이 없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.
농업이 돈이 되지 않는 지금, 어느 미친놈이 농업에 돈 들여서 연구를 하냐?
국가가 연구를 하지 않는다면 결국 더이상의 기술개발은 없다.
참고로 벼 신품종 하나 만드는데 드는 평균시간이 12년이다.
다른데에 투자하면 뻥튀기해서 잔치하고 재투자하고도 남는 시간이다.
7. 그래서 농업이 완전히 죽는다면?
큰 변화는 없다.
먹는 밥이 캘리포니아 쌀이고, 통일 후 북한에 뿌릴 종자가 외국 종자회사의 종자라는 정도겠지.
그런데 세상 어느 나라가 밥을 다른 나라 믿고 가냐
결정적인 순간에 먹거리는 아킬레스건이 될 것이다.
개인적으로 친미이기는 하다만, 국제관계에는 영원한 적도 아군도 없다며?
그런 의미에서 내일 저녁은 칼로스쌀로 먹는다 ㅅㅂ
# by 알카 | 2008/01/22 14:10 | 現實 | 트랙백
2008년 01월 04일
1. 하다못해 책 두권을 옮기더라도 작업복은 입자.
옷에 먼지묻는건 물론이고 옷 올이라도 나가면 눈물 난다.
작업복 없으면 실험 가운이라도 입고 하자
2. 공용프린터는 실 중앙 혹은 실세들의 동선을 고려해서 배치된다.
사람들 자리는 바뀌었는데 프린터 위치가 그대로라면 얼마 안 있어 실세들의 요구로 프린터 위치가 바뀐다.
그러니 처음 자리배치 할 때부터 고려할 것.
후새드
# by 알카 | 2008/01/04 10:20 | 現實 | 트랙백